우리나라 은하수 사진 - 이윤상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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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모든 이미지는 필자가 밤을 새가며 촬영한 이미지 이므로

무단도용을 일체금한다. 어길시 강력 사법처리할것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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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인기 좋은 제품인데 이제 국내에서도 만나볼수 있는

좋은 제품이 있어서 소개한다.

선명하고 위상이 또렸한 은하수는 카메라를 들고있거나

그렇지 않거나

밤하늘의 열망이다.

 

그만큼 공해,광해로 가득찬 문명속에서 살다보니 희미한 은하수라도

좀처럼 구경하기 힘들어졌다.

 

그래도 높은산이나 광해가 심하지 않은곳에서는

dslr을 이용해서 노출을 어느정도 준다면

어느정도 선명한 은하수 사진을 얻을수 있게되어

카메라에게 감사기만 하다.

 

 

 

 

# 본인은 판매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댓글로 구매문의 하지 마세요. #

 

이번달 초 황매산 철쭉과 은하수를 담으러 무작정 황매산으로 향했다.

내게있어 은하수는 각별히 애틋한 사연이 담긴

이상향이기도 하다.

한없이 포근한 품속에 나를 꼬옥안고, 은하수와 별이야기를

해주시던 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셨다. ㅠㅠ

 

 어머니는 못난 이 아들과

바라보며 흥겹게 이야기 나누던 저 하늘다리를 건너

천국으로 가셨을것이다.

 

어머니께서 건너가신 

밤하늘 저 하늘다리는 참으로 곱기도 하다.

다시한번 어머니의 명복을 빌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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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매산 은하수 촬영때 우연히 만난분이 있으니 이분은

어쩌면 어머니께서 은하수로 이어주신 인연이 아닐까 생각된다.

한참전부터 스타트래커를 하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천체사진 전문가이시자 스타트래커 아스트로랩스를 개발하신분을

만나게 될줄이야...

 

그것도 우연히 지나가는길에 깜깜한 어둠속에서도 스타트래커는

한눈에 알아볼수 있었다.

물론 아스트로랩스를 개발하신분은 죄송하게도

얼굴기억을 못한다...

어둠이 죄^^

 

 

 

그럼 장좌한 글보다 이미지 사진을 보며

도대체 머시가 스타트래커이며, 아스트로랩스는 또 머시며

도대체 뭐하는 물건인지 둘러보기로 하자.

 

삼각대에 볼헤드를 제거 하고

스타트래커 아스트로랩스 T3를 얹는다.

 

 

 

바로 궁극의 스타트래커 아스트로랩스T3

 

총칭은 스타트래커 이지만

이녀석의 고유 이름은 아스트로랩스 T3 이다.

아스트로 Astro란

우주,우주비행사,별등등을 뜻하는 단어이다.

솔찍히 나도 얼마전에 알았다. 이제껏 알아봐야 아스트로 질베르토라는 가수^^;

노래들으면 두눈이 저절로 감긴다 (졸린거 아님)

 

아스트로랩스는 조여진 나사가 모두 육각렌치로 견고하게 마무리 되어있다.

십자볼트가 아니다.

흔들림 없이 견고하게 제작하려는 제작자의 집념이

보이는듯 하다.

 

 

 

스타트래커 아스트로랩스의 크기는 한손에 쏙들어오고

500ml 우유보도 가벼운듯 하다.

전자저울이 없어서 패쓰

 

윗쪽에 보이는곳이 삼각대와 맞물릴곳으로

깔끔한 마감과 함께 절반가량 개선이 되어있다.

이렇게 개선처리된것은 극축을 잡고 촬영할때 매우 유리하다.

 

 

 

 

측면에는 고급스런 조크셔틀 컨트롤러를 꼽을수 있다.

아래에 불룩한것은 필자가 사용하는 카메라의 배터리이다.

 

 

 

 

삼각대 위에 스타트래커 아스트로랩스를 설치해 보았다.

 

 

 

 

 

 

그위에 볼헤드를 연결하고, 니콘70-200과 D800을 연결했다.

왼쪽에 보이는 연결선이 조크셔틀이다.

우화~!

뽀대난다~!!

 

중국의 값싼제품과는 비교할수 없고

기타 고가의 수입트래커다도 맘에든다.

우선 가대 자체가 깔끔하고 견고하다.

아랫면에 개선을 줌으로서 보시다시피 아스트로랩스가 뒷쪽으로

살짝 누웠는데 만약에 개선(각)이 없다면

볼해드를 두개연결해서 쓰는 불편함이 발생한다.

게다가 극축망원경을 설치하면

이리걸리고,저리걸리고 다시 축을 잡다보면 시간이

하염없이 흘러가기 마련...

 

 

 

 

우화~~!

무지하게 아름답다..ㅜㅜ

게다가 색깔도 내가 좋아하는 로얄블루!

 

 

 

한손에 편하게 쏙들어오는 조크셔틀 스위치부

 

 

 

지금 상태가 바로 촬영준비가 되었다는 표기이다.

스타트래커 아스트로랩스에는 타임랩스 기능도 함께 들어있어서

폰이나 컴팩트로 찍는 그런 영상이 아닌 , 타임랩스영상을 촬영할수가 있다.

 

그럼 과연 타임랩스 영상이란 무었인가!

백문이 불여일견!

필자가 베란다에서 담았던 영상을 맛베기로 올려본다.

 

보기에는 짧지만 두시간 넘게 쭈그려 있다가 일어섯다가

왔다갔다 덜덜떨며 촬영한 영상이다.ㅜㅜ

참고로 피씨용 프레임은 매초당 30프레임이고

티비용 영상은 매초당 24프레임이다.

그럼, 재생시간 곱하기 30 하면 몇장의 사진이 사용되었다는게

계산이 나온다.

야간이니 노출시간이 5초정도만 쳐도..

아...하여간 추웠었다..ㅋ

 

 

 

 

 

 

 

니콘에는 이런 멋진 영상을 촬영할수 있는 기능이 대부분 탑재되어 있는데

캐논유저들은 그냥 꿈같은 이야기였었다.

그렇다고 요즘나온 수백만원짜리 카메라로 갈아탈수도 없는일..

아스트로랩스 하나면 밤하늘 선명한 사진과 함께

타임랩스도 즐길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우측측면에는 별도의 외부전력 공급단자가 있고

빨간 버튼이 파워스위치이다.

우측에 카메라 배터리는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ENEL15 배터리로 카메라 예비배터리이다.

물론 총6개나 보유하고 있으니 전력수급은

걱정이 없다.

 

타 기종은 외부에서 공급하는 전력을 기본으로 하다보니

애로사항이 많다.

야외에 가로등 불빛하나 없는 주차장이 있다면 모를까

산으로 들로 가게된다면 전원은 어쩔것인가.

지금껏 유져들은 그 무거운 축전지를

짊어지고 다녔다.

축전지 즉 자동차 배터리이다 무게가 ㅜㅜ

축전지가 무거워서 힘들면 태백산 꼭대기까지

전깃줄을 늘려서 가던지,잘 이야기해서 풍력에서 얻던지..ㅋㅋ

 

 

 

 

 

조크셔틀 리모컨을 꼽은 모습

 

 

 

 

맨윗쪽에 RC에 케이블을 꼽고 카메라 릴리즈 단자에 연결하면

타임랩스 기능으로 캐논이든 타 기종이든 타임랩스를 즐길수 있다.

 

 

 

 

 

스타트래커 로터부분에는 레벨메터가 붙어있다.

 

 

 

 

 

로터플레이트에서 위에 고정볼트를 돌리면

요렇게 도브테일 슈가 빠져나온다.

별도구매가 아니더라능 ^^

 

 

 

한손에 쏙들어오는 스타트래커 아스트로랩스T3

 

 

 

시리얼 넘버

 

 

 

 

스타트래커 아스트로랩스 아랫면을 보면

요런모습이다.

첫 출사때 돌려서 빼는걸 모르구..ㅜㅜ

볼헤드 연결나사가 없는줄 알고, 무지 애먹었다..

알고보니 동전으로 살짝 돌리면 저 은색 볼트가 빠진다.

 

 

 

택배로 받아본 개봉기는 이미지사진으로 ~^6

 

한우산 은하수 출사를 가는날 받아봐서

신바람이 난데다 더 신바람이 났다.

식당에서 뜯어보며 요렇게 사진을찍었다 ^^;;

 

 

 

 

 

 

한우산 도착

 

 

위에 이미지 두장은 달을 촬영한 모습이다.

조리개를 꽉 조아준탓에 달이 갈라졌다.

 

지금 두장의 이미지로 보아 몇초정도 노출을 주었을까 궁금해 하시는분이

분명 있을것이다.

 

한장은 59초6  나머지 한장은 60초 노출이 조금 넘는다.

달도 별도 찌~익 흐르지 않는다.

이게 바로 스타트래커의 기능이다.

 

 

은하수 촬영을 하다보면 너무 흐릿해서 나처럼 환장한 사람은 금방 보여도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노출을30초만 줘도 별이 궤적으로 담겨서 마치 은바늘처럼 보인다.

 

스타트래커를 사용해서 노출을 1분 또는 그이상 주고 촬영하면

낮은 감도에서 오랫동안 노출로 촬영을 할수 있어서

선명하고 쨍쨍한 사진을 얻을수 있다.

 

필자도 아직 숙지가 덜되서 미숙하다ㅜㅜ

빨리 쨍쨍한 천체사진을 찍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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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차칸늑떼,야경,차칸울프,은하수,국내여행 차칸늑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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